崔輝永 文化體育部 長官은 지난 20日 國務會議에서 “光化門 한글 懸板 追加 設置 方案”을 李在明 大統領에게 報告했다. 現在 設置되어 있는 漢字 懸板 아래에 한글 懸板을 새로 設置하자는 方案이다.
崔 長官은 “光化門은 剝製된 過去가 아니라 우리 現代史의 力動的인 象徵이고 現在進行型이기 때문에 한글도 追加해 象徵性을 浮刻시키자는 뜻”이며, “世界的으로 優秀性을 認定받고 있는 한글을 保有한 나라에서 外國 觀光客들이 많이 들어오는 곳인데 漢字만 있다는 것은 適切치 않다고 생각한다”는 立場을 밝혔다.
이어서 崔 長官은 “한글 懸板을 追加로 設置하게 된다면 文化財 原形을 지키고자 하는 精神에 더해서 한글 懸板에 對한 時代的인 要求를 包容할 수 있는 合理的인 代案”이라고 덧붙였다.
光化門의 懸板은 6·25戰爭으로 消失된 後 1968年에 朴正熙 前 大統領이 쓴 한글 懸板이 걸렸다가 李明博 政府 때 漢字 懸板으로 다시 交替된 바가 있고, 以後 龜裂이 생겨 2023年에 只今의 漢字 懸板이 새로 設置되었다.
韓國의 베트남化가 머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