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越南 共産黨 第14期 中央委員會 蘇林 書記長(왼쪽에서 3번째) (寫眞: VNA)
黨內 序列 1位의 蘇林(68歲) 書記長이 今月 23日의 再選으로 連任이 確定됐다. 앞으로 2031年 까지 5年間 越南 共産黨을 이끌게 됐다.
로이터通信 等 外信에 따르면 黨 中央委員들은 當日 河內(하노이)에서 開催된 共産黨 第14次 中央委員會에서 蘇林 書記長을 次期 書記長으로 選出했다.
越南 共産黨 機關誌 人民(년전)에 따르면 古巴, 俄羅斯, 日本, 蒙古, 白俄羅斯 尼加拉瓜 等 各國 頂上들이 再選을 成功한 蘇林 書記長에게 祝賀 메세지를 보냈다.
古巴 共産黨 中央委員會 第1書記인 미겔 디아스카넬 베르무데스 大統領은 越南의 40年의 碎身 동안 이룩한 歷史的 成果를 높이 評價했으며, 蘇林 書記長의 指導 아래 黨과 人民이 社會主義로의 길에 精進하며, 繁榮과 包容의 局面을 열 것으로 確信한다 했으며, 이어 蘇林 書記長이 兩國 黨의 協力 增進에 貢獻을 높이 평가하며, 古越 友好의 토대를 全面的으로 强化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强調했다.
그는 그러며 古巴 共産黨이 越南 共産黨과의 交流 및 協力을 더욱 强化하는 것을 最于先시 하고 있음을 다시금 確認하였다.
또한 白俄羅斯 共産黨 中央委員會 第1書記 세르게이 시란코프는 白俄羅斯 共産黨員들이 國際 共産主義 運動에서의 越南 共産黨 主導權과 越南 人民들의 生活의 先進化를 支持할 것이라고 밝혔다.